개발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.
집에 쌓아놓은 책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.
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면 절판되기 전에 빨리 질러!! 가 신조인지라..
사놓고 보지 못한 책이 점점 늘어갑니다. 어느순간 이 항목이 땡겨 이책을 보다가 다 보지도 못하고
다른항목때문에 다른책을 보고 이런식으로 책을 보다 보니 제대로 본 책이 없는듯하네요.
어떤식으로 책을 읽고 순서를 정해야 하는지 참 어렵습니다. 흑흑
Published 2008-01-23
Filed in Daily happenings/개인..
Write comment | Trackbac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