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월1일 개고생하면서. (ㄷㄷㄷㄷ) 동해안의 일출을 보러 다녀왔습니다.

새벽에 도착해서 차에서 새우잠을 잤습니다. 흐흑. (2시간도 못잤습니다.)

아래 사진은 저입니다. (-_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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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지하게 춥네요.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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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도가 참 거셌습니다. 바람도 무지하게 많이 불구요. ㄷㄷㄷ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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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가 살짝보이네요. 구름 때문에 해를 늦게 봤습니다. (덕분에 더 추웠구요. ㄷㄷㄷ)
우리의 파도님하는 여전히 거세군요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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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름위로 올라온 해입니다. 이녀석을 보고 다들 사라지더군요. 순식간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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